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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가 스무살이 되던 1월에 휘민이와 함께 춘천여행을 갔다왔었어요. 그때 그 기억이 참 좋았는데, 사진도 없고 기록들이 없어서 머릿속 이미지로만 겨우 기억하고 있었어요. 하온이 음악과 뮤비로 나중에 먼 훗날에도 그때 그 모습들을 소중히 간직하고 기억했으면 좋겠습니다.